HOM
RECORD
LIBRALY



'HOM'은 바이닐 레코드와 LO-FI장르의 음악을 접목시킨 바이닐 레코드 라이브러리입니다. 'LO-FI'란 'Low Fidelity'의 약자로 '저음질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현재 LO-FI장르는 고의적으로 집어넣은 잡음과 재즈와 힙합, 영화의 대사등 다양한 음악적인 요소를 섞어 음악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장르의 음악만을 취급하는 레코드 라이브러를 만들고 싶었고, 'HOM'이라는 바이닐 레코드 라이브러리를 브랜딩하게 되었습니다.



'HOM' is a vinyl record library that combines vinyl record and LO-FI genre music. 'LO-FI' is an abbreviation of 'Low Fidelity' and can be called 'low-quality music'.
Currently, the LO-FI genre is composed of various musical elements, such as deliberately inserted noise, jazz, hip-hop, and the movie dialogue. I wanted to create a record library that handles these unique genres of music, and I created a vinyl record library called '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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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 RECORD LIBRALY
2018.10
BRAND DESIGN






Situation

현재 레트로 문화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레트로 문화는 베이비붐 세대에겐 과거의 향수를, 밀레니얼 세대에겐 독특한 새로움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예로 2018년 LP 판의 수요가 급증하였습니다. LP판의 바늘 긁히는 소라와 같은 잡음이 밀레니얼세대에게 특별한 감성으로 어필하였습니다.

저음질을 의미하는 Lo-fi는 정제되지 않은 잡음과 같은 저음질 사운드를 일부러 만들어내는 음악입니다. lo-fi 음악 현재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였습니다. 그들만의 개성과 감성으로 인해 유튜브에는 lo-fi 음악 채널이 수백 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렇듯 새로운 음악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Lo-fi 음악과 대중이 향유할 수 있는 접점이 필요했습니다.

Retro culture is now a trend. Retro culture makes baby boomers generation feel nostalgia. And it gives a unique new feel to the Millennium generation. For example, demand for LP plate in 2018 surged. Noise like a scrabble of a needle on an LP plate appealed to the millennial generation with a special sensibility.

Lo-fi, which means low sound quality, is a music that deliberately produces low-quality sound such as refined noise. lo-fi music has formed a lot of fandom. Due to the fandom's personality and sensitivity, YouTube has hundreds of lo-fi music channels. We needed a platform to enjoy Lo-fi music that creates new trends.

Brand Goal

Lo-fi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소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We aimed at a space where Lo-fi music is easily accessible, listening to music, and possession and communication.







Brand Logo

알파벳 대문자 'M'을 파도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였습니다. 'HOM'은 파도의 일렁임 처럼 LO-FI음악을 듣는 이에게 강한 울림을 줄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추구합니다.
The capital letter ‘M’ of ‘HOM’ was inspired by the shape of the wave. ‘HOM’ seeks a library that can give a strong resonance to those who listen to LO-FI music like a wave of a wave.




Color System


자연과 일상에서 선택된 컬러는 안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듭니다.

The colors chosen in nature and everyday make a stable brand image.

Typographic


'HOM'의 폰트는 파도의 곡선 형태를 모티브로 세리프서체를 제작하였습니다. 글자너비를 넓게 주어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The font of 'HOM' produced a serif typeface with the motif of the curve of the wave. The width of the letters was widened to provide a sense of security and comfort.




Brand Experience Design


HOM 로고, 색상, 서체를 사용하여 HOM 레코드 라이브러리의 톤앤매너를 만듭니다. 또한 이러한 요소들을 턴테이블, LP판, APP에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편안하고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Use the HOM logo, colors, and fonts to create tone and manners for the HOM record library. In addition, these elements are applied consistently to the turntable, LP, and APP to provide a comfortable and special brand experience.















































































































































































App Icon






Responsive logos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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